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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발 반사 마사지
작성자 정동주 (ip:1.230.143.40)
  • 작성일 2011-11-15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3950
  • 평점 0점
노년층이 발의 반사구(인체 각 부위와 연결된 반사신경이 밀집된 부위)를 마사지하면 혈압이 떨어지고 뇌파가 안정되는 등 건강에 이롭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천과학대학 뷰티디자인과 김은자 교수팀은 65세 이상 건강한 노인 29명에게 전문 발마사지사를 통해 1주에 3회씩 약 1개월간 총 10회 발 반사 마시지를 받게 했다. 연구팀은 이들이 마사지를 시작하기 전과 10회의 마사지를 모두 받은 뒤에 혈압, 맥박, 혈류속도, 뇌파 등을 측정해 비교했다.

비교 결과, 수축기혈압은 평균 129.6mmHg에서 123.2mmHg, 이완기혈압은 70.9mmHg에서 65.9mmHg로 떨어졌다. 맥박수는 73회에서 68회로 감소했다. 혈류 속도는 약 15~18% 빨라졌다. 이는 심장이 약간 천천히 뛰면서 한 번 뛸 때 많은 양의 피를 세게 밀어내는 동시에 혈관벽은 부드럽게 이완된 상태를 유지해, 결과적으로 피가 빠르고 힘차게 흐르면서 혈압은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는 뜻이다.
 
한편 심전도 및 뇌전도 검사 결과, 사람을 흥분시키는 교감신경과 우울 증상은 억제되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부교감신경과 알파파는 활성화됐다.

발 반사 마사지는 스스로 해도 효과를 볼 수 있다. 강동경희대한방병원 한방침구과 우현수 교수는 "발에 분포된 반사구나 경혈을 적절히 자극하는 것만으로 각 신체 기관의 기능을 촉진하고 몸 전체의 긴장을 풀 수 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반드시 정확한 발 반사구를 찾아서 자극하지 않아 된다"며 "손과 손가락을 이용해 발 전체를 꾸준히 자극해 주기만 해도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발 반사 마사지법을 소개한다. 우선 섭씨 37~45도의 물에 5~10분간 발을 담가 혈관을 이완시킨다. 그 다음 로션·마사지 크림 등을 발과 무릎 전체에 바르고, 발가락 끝에서 무릎 방향으로 발을 쓸어 올려주는 마사지를 5분 정도 한다. 발가락·발바닥·발뒷꿈치 등을 적어도 10분 이상 골고루 눌러준다. 마사지 강도는 통증이 느껴지지 않는 정도로 압박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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